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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통 :
  특징적으로 측복부나 늑골척추각에 갑자기 나타났다 사라지고 또 나타나는 간혈적 형태를 보인다. 결석의 크기, 위치, 폐색의 정도, 해부학적 구조의 차이 등에 영향을 받는다.
  혈뇨 :
  현미경적 혈뇨 혹은 육안적 혈뇨를 보인다
  감염과 발열 :
  특징적으로 측복부나 늑골척추각에 갑자기 나타났다 사라지고 또 나타나는 간혈적 형태를 보인다. 결석의 크기, 위치, 폐색의 정도, 해부학적 구조의 차이 등에 영향을 받는다.
  아무 증상 없이 요검사상 현미경적 혈뇨를 보이거나 X-ray 검사상 우연히 결석이 발견되는 경우도 이다.
 
  통증의 양상, 동반된 증상의 유무를 자세히 문진해야 하며 가족력, 유전질환경력, 대사성 질환, 재발성 요로 감염증, 장질환, 장기간의 외상, 통풍, 약물복용여부, 식이습관 등을 확인하여야 한다. 결석의 가족력이 있을 때, 결석의 발생률이 일반인에 비해 약 4배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검사와 요배양검사 :
  요석이 의심되는 경우 요검사와 요배양검사가 필수적이다. 혈뇨를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약 15%에서는 없을 수 있다.
  배설성 요로조영술 :
  요석의 90%는 방사선 비투과성이므로 단순요로촬영상에서 쉽게 보이지만 조영제에 과민성이 없는 한 배설성 요로조영술은 꼭 시행하여야 한다.
  정밀대사검사 :
  특히 결석의 가족력이나 장질환, 병적 골절, 요로감염, 통풍이 있는 경우나 시스틴석, 요산석, 감염석인 경우, 소아 결석, 대사 활성화 결석의 경우에 정밀검사를 시행한다.